새롬제약, 안성인삼농협과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2.10.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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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롬제약(주)(대표 양승열)과 안성인삼농협(조합장 박봉순)은 5일 안성인삼농협에서 GAP 인삼 재배단지 조성 및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삼의 우수성과 재배 투명성이 확보된 안성인삼을 의료전용 ‘해담은’ 브랜드로 공급하기 위해 양승열 대표와 박봉순 조합장이 준비해온 성과로, GAP로 재배한 안성인삼을 해담은 약재로 가공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전용 인삼으로 한의원에만 공급하는 차별화된 판로를 열게 됐다.

    이와 관련 양승열 대표는 “‘해담은’ 브랜드를 통해 안성인삼의 품질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장기적인 계약 체결을 통해 고품질의 인삼을 의료전용 ‘해담은’ 약재로 가공해 가맹한의원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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