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롬제약·안성인삼농협 등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12.10.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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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민속축전이 진행되고 있던 6일 안성맞춤랜드내 안성마춤관 이벤트 무대에서는 ‘안성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이번 체결식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을 통해 안성인삼의 경쟁력 제고 및 소비 확대,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이익 추구를 위한 것으로, 양승열 새롬제약(주) 대표·황은성 안성시장·박봉순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염성구 함소아한의원 대표 및 인삼재배단지 관계자, 주민들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안성시와 안성인삼농협은 농업인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고품질 친환경 인삼 생산을 유도하고, 새롬제약(주)에서는 고품질의 인삼을 공급함은 물론 ‘안성마춤 인삼’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된 노력을 하게 된다.

    또 새롬제약(주)는 제품 제조에 필요한 인삼을 안성인삼농협을 통해 전량 매입 가공하고 의료전용 인삼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인삼을 가맹 한의원에 우선 공급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한편 나아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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