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추적 참여 우수업체 ‘인센티브’ 강화

기사입력 2009.08.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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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한약재이력추적관리위원회(위원장 최방섭)는 지난 24일 제3회 위원회를 협회관 1층 브리핑실에서 갖고 한약재이력추적관리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일정량 이상의 이력추적라벨을 소진한 업체에 대해서는 이력추적라벨 수수료를 인하해 주도록 했으며, 한약재이력추적관리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업체가 한의협 각 시도지부 및 동문회 단체 등과 공동구매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위원회 명의의 추천서를 발급해 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하고 구체적 기준과 적용에 대해서는 위원장에게 위임했다.

    또한 한약재이력추적관리제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상시 신청 접수 및 심사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참여업체 신청, 심사, 선정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함으로써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결의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회원들이 이력추적관리제품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키로 하고 이력추적관리제품 이용실태 등 중간점검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박철수, 류승엽, 김진수 상임위원과 김경호, 최국현, 박종영 비상임위원을 추가 임명해 최방섭 위원장과 이상운 부위원장을 포함, 총 8명으로 확대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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