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지하철’ 동영상 홍보 전개

기사입력 2009.08.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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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보 홍보 활성화로 국민 접근성 제고 통해 한의원 경영 개선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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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는 오는 9월 한달동안 국민들의 중요한 대중교통수단인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한 한방자동차보험 동영상 홍보를 실시한다.
    한방자동차보험 홍보 동영상은 총 4분 분량으로 제작되었으며, 9월부터 한달간 수도권 주요 지하철 1·3·4호선에서 한방자동차보험을 중점적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하게 된다.

    제작된 동영상은 자동차사고시 한의원·한방병원 등 한방의료기관에서 보험혜택이 적용된 양질의 우수한 한방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특히 침·뜸·부항은 물론 온열치료, 물리요법, 전기자극치료, 추나요법, 약침, 첩약 등에 이르끼까지 모든 한방치료가 보험에 적용된다는 내용이다.

    또한 환자들이 교통사고 후 적지않은 후유증에도 한방의료가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인 충격 이외에도 정신적인 충격에 의해 기혈의 순환이 원활치 못해 발생하는 각종 질환에 한방치료가 효과적인 것을 내용에 담았다.
    또 홍보 동영상에서는 실제 한방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을 통해 “보험이 적용되는 다양한 한방치료를 통해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상봉 한의협 홍보이사는 “자동차사고의 경우 골절이나 외부손상이 없더라도 인대와 힘줄의 손상이 많고, 사고 충격으로 인한 어혈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같은 증상을 치료하는데 한의학적 치료법이 우수하다”며,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건강을 증진시킨다는 차원에서 이번 지하철 동영상 홍보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현수 한의협회장은 “자동차사고 후유증에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국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한의계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방자동차보험은 1999년 2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에 따라 적용되고 있으며, 이번에 제작한 대한한의사협회 홍보 동영상은 출퇴근 시간 등 지하철 이용승객이 많은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실제 자동차사고 후유증을 입은 환자 554명을 대상으로 한 한방의료의 만족도 조사 결과 99.8%가 한방치료에 대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자동차보험 환자 급여범위는 교통사고와 관련된 모든 치료비용을 포함함으로 치료비 전액을 해당 손해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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