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개원 30년 회고

기사입력 2012.04.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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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손창규)이 개원 30주년의 해를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대전대학교와 대전한방병원 설립자인 지산 임달규 선생의 선친 해운공 임광숙 선생이 1935년 운영하던 경기도 여주의 수창당한약방의 모습과 지산 선생이 1957년 개원한 혜화당한의원 전경, 그리고 젊은 시절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 등이 전시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개원 30년 발자취와 80년 역사적 의미를 전 교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몸이 아프면 언제라도 찾고 싶은 가족적이고 친근감 넘치는 병원이 되고자 하는 숨은 뜻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전은 대전한방병원을 시작으로 둔산한방병원, 천안한방병원, 청주한방병원에서도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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