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한의 가치를 실현하자”

기사입력 2012.02.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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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회장 박용·장재혁/이하 청한)는 18일 대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정경진 경기도회장, 안철호 신임 전북도회장, 양선호 전주시분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박용 회장은 “청한은 한약제제 보험급여 확대와 천연물신약 처방권 확보를 위해서 수년간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구체적으로 실현키 위해 발로 뛰고 있다”며 “앞으로 한의협과의 협력은 물론 더 나아가 현실적으로 타 단체와의 연대, 복지부 협의 등을 거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장재혁 회장은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함께 실시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제 우리는 다시 우리 삶의 목표와 우리 사회의 지향점을 생각해 보고, 어떻게 그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 총선과 대선을 통해 선택과 노력과 투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한은 2012년도의 주요 사업으로 올해의 기조를 ‘2012년 국민주권의 시대! 청한의 가치를 실현하자!’를 내세워, 정책 제안자이자 반대세력으로서만의 청한이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그것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실현자 그룹으로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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