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한 싸움이지만 꼭 승리하자”

기사입력 2009.06.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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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양의사불법침시술소송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곤)는 지난 4일 제10회 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곤 위원장은 “지난 회의 때 결의한 것처럼 각 시도지부에 양의사들의 불법 침 시술에 대한 제보를 촉구하는 내용의 공문 발송과 관심 촉구를 통해, 만연되어 있는 양의사들의 침 시술 행위를 적극 고발·단속함으로써 불법행위를 발본색원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일간지에 실린 침시술 효과 관련 기사를 참고자료로 활용해 침 시술에 관한 한의사의 전문성과 당위성 등에 대한 의견서를 작성·제출함으로써 대법원의 관심을 촉구하기로 결의했다.

    이밖에 시도지부 및 회원들의 제보에 대해 신속한 처리로 불법 침 시술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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