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보건소,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 진료

기사입력 2011.03.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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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충주보건소(소장 홍현설)가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를 시행한다.

    지난 23일 충주보건소는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20% 이하인 주민 중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불편노인, 근골격계질환, 중풍후유증 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가정방문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한방가정방문 진료’ 사업은 보건소와 한방진료실이 설치된 이류, 신니, 노은, 앙성, 동량, 엄정 등 관내 6개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원하는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대상 240여명을 선정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침구진료를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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