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중앙회 사무처 직제 개편

기사입력 2009.04.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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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중앙회 사무처 직제가 지난 13일부터 기존 4실9국(2부)에서 △기획·법무실(실장 김혁호) △홍보실(실장 김도환) △총무국(국장 정기영) △보험·의약무국(국장 김기상) △편집국(국장 하재규) △한의학정책연구원 행정실(실장 김경숙) 등 2실3국(11팀 및 행정실)으로 개편, 운영되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 열린 제19회 정기이사회에서 국내외의 한의학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회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사무처 직제 규정이 개정된데 따른 인사 발령에 의한 것이다.

    특히 총무국에는 총무팀·전산팀·재무팀·국제팀·회무지원팀이 소속돼 운영되고 있으며, 보험·의약무국에는 보험팀·의무팀·약무팀·학술팀이, 편집국에는 취재팀과 광고·출판팀이 속해 있다.

    이같은 직제 개편과 관련 김현수 한의협회장은 “보다 능동적이고 전문적인 회무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처 직제를 개편했다”며 “현 한의계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과 동시에 부서별 협조와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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