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협의회, 제3차 사회공헌 활동

기사입력 2010.09.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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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14일 서울 후암동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2010년 제3차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회공헌협의회는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증 뇌병변(1급) 장애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과·내과소아청소년과·재활의학과·치과 등의 무료진료를 비롯 목욕,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침대형 휠체어, 성인용 기저귀, 노트북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한의협 고성철 부회장, 용산구한의사회 조재형 회장을 비롯해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간호협회·대한한방병원협회·대한약사회 등 의료진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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