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관광 모델 개발 위해 힘 모은다

기사입력 2010.08.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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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방의료관광협회(이사장 이은미)가 한방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2일 대구한의대 부속 한방병원(병원장 강성길) 및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단장 권기찬)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어 23일에는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기욱)과도 MOU를 체결했다.

    지난달 22일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들 단체는 앞으로 한방의료관광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한방의료관광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다양한 한방의료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컨설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성길 병원장과 권기찬 단장, 이은미 이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한방의료관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지난달 23일 동국한의대 학장실에서 가진 동국한의대와의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상북도 및 수도권역 한방의료관광 모델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이은미 이사장은 “한방의료관광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색을 살리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의료서비스 질을 담보할 수 있어야 한다”며 “특히 의료인을 위한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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