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건강장수 행복마을 운영

기사입력 2010.08.13 11:2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0081341394-1.jpg

    전라북도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최환열)은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의약 건강장수 행복마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는 적성면 원촌리, 유등면 무수리 등 2개 마을을 선정해 오는 10월까지 매주 마을 경로당에서 한의약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상체질진단을 비롯한 스트레스검사, 혈관노화 검사 등 기본 건강검사와 개인별 특성에 맞는 건강양생법·중풍예방·금연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순창군보건의료원이 2007년 12월 한의약 건강증진 Hub 보건소로 지정되면서부터 시행해온 지역특화사업으로,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한의약을 활용한 양질의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