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대, 경남 하동에서 무료 한의진료

기사입력 2010.08.13 11:2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0081341221-1.jpg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들이 지난달 26일부터 4박5일간 경남 하동 금남농협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30여명의 한의대 학생들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침·뜸 치료를 실시한 것은 물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제한 한약을 제공했다.

    의료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농촌지역에서 어르신들을 상대로 의료봉사활동을 하는 그 자체가 뜻있고 보람있는 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의료봉사에 적극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