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제주도서 해녀 대상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0.07.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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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원장 박병모)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서 성산포 수협 소속 해녀를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및 의료지원팀 15명은 해녀 600여명을 대상으로 척추관절 및 내과 질환에 대한 의료상담과 한의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자생한방병원은 제주도 성산포 수협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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