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농촌진흥청 MOU

기사입력 2010.07.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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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이하 인삼특작부)는 지난 1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삼 관련 시험분석 및 신소재 발굴 R&D분야의 역량 제고를 통한 대외 경쟁력 조기 확보와 함께 중앙부처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과 R&D 역량 제고를 위한 실체적 대안 도출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철웅 인삼특작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의 대상은 연구센터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금산군의 관련산업 전체와의 공동운명체적 동맹 결성”이라며 “국내 관련산업의 선순환구조 조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성낙술 연구센터장은 “인삼특작부의 역할과 기능의 강화가 전방산업인 식의약품, 향장품 소재산업의 육성을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추구하는 R&D분야의 선택과 집중, 연계의 새로운 틀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센터와 인삼특작부는 향후 학술연구프로그램 및 대외 교섭력 강화 부문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정기회합을 통해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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