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도 하나의 인테리어”

기사입력 2010.07.02 10:2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0070237214-1.jpg

    (주)한우물이 김병칠 화백 작품이 도안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환자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의료기관 내부 인터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수기도 하나의 인테리어라는 개념을 도입한 (주)한우물(대표 강송식)의 아트마케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한우물은 김병칠 화백의 작품이 도안된 신상품 4종을 출시했다.

    강송식 대표는 “정수기는 사용자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위치에 설치돼 있기 마련이지만 정형화돼 있는 단조로운 외관이 고급화된 의료기관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있어 유명작가의 작품을 넣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한층 고급스러워진 외관과 함께 기존 전해 약알칼리수를 냉·온수로 마실 수 있도록 한 것이 또다른 특징이다. 정수기의 사용시간과 사용량이 표시돼 필터교체 주기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주)한우물은 또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미연방식품의약국(FDA)에 제품 검사를 의뢰, 메디컬 디바이스로 등록됨에 따라 정수기 자체에 대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은 바 있다.

    한편 (주)한우물 정수기는 전기분해를 통한 전해 약알칼리수 정수기로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한약학과 연구팀에 의뢰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타 정수방식의 정수기나 시판 중인 샘물 등에 비해 한약재 주성분 수득률이 높았다. 특히 홍삼 사포닌의 경우 한우물 정수기 물에서 41.29%로 가장 많은 수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샘물 39.90%, 역삼투압식 39.47%, 중공사막식 38.19% 순으로 나타났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