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침 치료 임상연구 돌입

기사입력 2010.06.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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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김기옥·KIOM) 침구경락연구센터(센터장 최선미)가 안구건조증 환자에 대한 침 치료 임상연구를 위한 임상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남녀로, 평소에 눈의 뻑뻑함, 가려움, 이물감, 눈충혈 등 안구건조증과 관련된 증상이 있거나 혹은 안과에서 안구건조증 진단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은 선착순 50명이며, 참가자에게는 침 치료 및 안과검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침 치료는 주 3회 4주간 총 12회로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달부터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동신대학교 광주한방병원,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등 세 기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문의: <대전>042-223-2951 <광주>062-350-7515 <일산>031-96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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