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협, 뉴질랜드 녹용· 일회용 침 공동구매

기사입력 2010.06.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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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회장 최방섭·이하 개원협)가 개원가의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뉴질랜드산 녹용과 행림서원 일회용 침에 대한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뉴질랜드산 녹용의 경우 개원협이 직접 수입통관 단계에서부터 제조까지 직접 관여해 처음으로 런칭한 제품이며 분골 142근(465,000원), 상대 84근(335,000원), 중대 72근(195,000원)을 한정 판매한다(600g 기준, VAT 포함).

    일회용 침은 행림서원으로부터 다량으로 선 구입해 특별히 인하된 단가로 판매하는 것으로 0.20, 0.25, 0.30 굵기의 일회용 침 중 30mm, 40mm, 50mm 제품을 2000쌈(소박스 10개들이 2박스) 단위로 회원은 236,500원에, 비회원은 23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회원 기준은 올해 3월1일 기준으로 2010년도 개원협 회비를 납부했거나 체납회비를 1회 이상 납부).

    개원협 관계자는 “녹용의 경우 무엇보다 품질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다 보니 가격적인 측면에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양해바란다”며 “시작단계인 만큼 충분한 물량과 종류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공동구매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 추후 사업을 계속 진행하게 되면 장점을 극대화시켜 고품질의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한방의료기관 경영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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