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보건소, 한방경혈 마사지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0.06.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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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보건소(소장 한정현)가 2010년 한의약 건강증진 Hub보건소 사업의 일환으로 영아들의 순조로운 성장 발달과 면역력 향상 촉진을 위해 ‘한방경혈 마사지교실’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아 경혈마사지는 일반 마사지와는 달리 경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손으로 압력을 가함으로써 기혈의 순행을 원활히 해주어 신체 발달 및 면역력 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아기와 엄마간에 애착 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경혈마시지 이외에도 한방 영아 양생법, 베이비파우더 만들기 등도 교육될 예정이어서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정현 보건소장은 “저출산시대에 걸맞는 영아와 엄마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아이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방 경혈 마사지교실은 생후 6~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9월10일까지 주 1회 총 10주 과정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실시되며, 신청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전화나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문의: 논산시보건소 진료부서, 041-73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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