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해치는 잘못된 월드컵 관전자세

기사입력 2010.06.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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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원장 박병모)은 오는 15일 강남 본원에서 ‘건강 해치는 잘못된 월드컵 관전자세’를 주제로 정기건강강좌 ‘튼튼관절교실’을 개최한다.

    이진혁 원장은 “잘못된 관전습관이나 응원자세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월드컵 경기 관전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오랜 시간 긴장된 상태로 응원하면서 생길 수 있는 허리, 어깨 등의 통증에 대해서 알아보고, 월드컵 경기 관전으로 인한 과음과 수면 부족, 피로 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관전자세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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