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방 협력 새로운 모델 확립

기사입력 2010.06.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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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영천손한의원(원장 손재림)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정철호)은 지난 1일 동산병원 병원장실에서 한·양방 협진의 새로운 모델 확립을 위한 상호협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1세기 국가적 의료경쟁력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공동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한·양방 협력 의료서비스를 구축하려는 새로운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관련 환자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회송해 차별화된 한·양방 협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서기로 했다.

    이와 관련 손재림 원장은 “양 기관이 협진 병·의원으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료체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철호 병원장도 “차별화된 한·양방 협진시스템을 개발,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 중심의 새로운 협진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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