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회 기획세미나

기사입력 2010.06.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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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달 30일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오십견의 한의학적 진단과 치료 실제(신광순 장덕한의원장) △의료상품, 소통, 팀워크-성공의 트라이앵글(최혁용 함소아제약 대표이사·한의협 의무(사회참여)이사) △자율신경, 면역학과 한의학(주현욱 고수련한의원장) △떨림(진전), 파킨슨병의 한의학적 진단과 치료(조기호 경희대 한의대 교수) 등을 주제로 제1차 기획세미나를 개최해 회원들의 임상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 나섰다.

    이날 신광순 원장은 “오십견 질환의 치료는 정확한 진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목 디스크, 어깨결림 등 다른 유사질환과의 차이점을 비롯 증상에 따른 치료방법을 상세히 소개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또 최혁용 대표이사는 “내 앞에 있는 환자 1명에게 어떻게 신뢰를 주고, 어떻게 약속을 하느냐에 따라 환자와의 동행이 결정된다”며 △한의원의 상품 △원장의 소통능력 △직원의 팀워크 등 세 가지의 신뢰와 약속의 ‘천지인 트라이앵글’이 잘되는 한의원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2010년도 첫 기획세미나를 개최한 류은경 대한여한의사회장은 “회원들의 임상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많은 회원들이 효율적인 한의원 경영 방법과 임상 노하우를 새롭게 공유하여 한방의료기관의 발전에 적지않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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