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진료사업 참여기관 모집

기사입력 2010.06.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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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강동철·이하 KOM STA)은 오는 31일까지 국내 외국인 한의진료에 동참할 한의원 및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한의약 육성발전 5개년 계획을 토대로 진행되며, 올해 12월31일까지 실시된다.

    외국인 진료사업에 참여하는 기관 및 한의원은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에 직접 방문해 한의진료를 펼치게 된다.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1만원 이내의 본인부담금 및 진료비가 국고 지원되며, 의료기관에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환자의 보험자 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다.
    현재 사업 수행을 신청한 기관은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부천 외국인노동자의집, 수원 외국인 복지센터 등 100여개 기관과 17개 한의원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KOMSTA 사무국(02-2659-48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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