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개원 1주년

기사입력 2010.05.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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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안전평가원·사진)이 개원 1주년을 맞아 5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말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 이전을 계기로 첨복단지내 바이오 신약, 융합기술 제품 개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제품화 지원 one-stop 서비스 제공의 코어 역할 수행으로 글로벌 의료산업 선진화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또한 첨단제품의 허가심사시 병목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R&D를 적극 발굴, 기초연구와 임상연구를 연계하는 중개연구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오송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R&D 리모델링을 수행하고 사전 예방적 한국인 맞춤형 위해평가 및 교육을 수행해 국제적 위해평가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APE C 규제조화센터 운영 등 국제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아시아 규제조화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평가원 품질보증시스템을 마련해 실험실 국제인증 및 ‘표준품관리센터’ 운영 등 시험검사기관 컨트롤타워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한다는 전략이다.

    안전평가원은 ‘아시아를 뛰어넘어 G20을 선도하는 글로벌 안전평가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는 오송시대 미래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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