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그날의 茶’

기사입력 2010.05.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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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 불균형을 갖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기능성 茶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옴니허브(대표 허담)에서 출시한 ‘그날의 茶’는 미병을 치료하는 한의학의 강점을 살려 한방 부인과에서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는 익모초, 회향, 귤피, 당귀 등 네가지 엄선된 약재들을 사용함으로써 평상시 하복부의 기혈 흐름을 원활하게 해줘 생리증후군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까다로운 미국 FDA 및 일본 후생성 기준에 적합한 인증을 받은 삼각티백의 재질은 일반티백에 비해 물 투과율이 높고 차가 우러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깊은 향과 맛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허담 대표는 “기능성을 가진 원료들의 공급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주)옴니허브가 한방의료기관에 공급되는 한약규격품의 제조와 유통을 10여년 이상 이어온 국내에서 손꼽히는 한약재 전문기업이기 때문”이라며 “우리 몸에 좋고 입맛에도 맞는 기능성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 한방제품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날의 茶’는 7개入 2900원, 4개入 1700원의 가격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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