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비만학회·바이오스페이스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0.05.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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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비만학회(회장 류은경)와 (주)바이오스페이스(대표이사 차기철)는 지난 16일 백범기념관에서 연구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한방비만치료의 과학적 근거 확보에 한층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계약에 따라 바이오스페이스는 한방비만학회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한방비만학회는 이를 이용해 1년에 1편 이상의 연구결과를 공신력 있는 학회 혹은 저널에 발표해야 한다.

    한편 한방비만학회에서는 한방비만학회 연수강좌 또는 세미나 3회 이상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평생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평생회비는 현재 한방비만학회 회원인 경우에는 120만원(20년 연회비)을, 비회원인 경우에는 130만원(가입비 10만원, 20년 연회비)을 납부하면 된다.

    평생회원이 될 경우에는 20만원 상당의 한방비만학회 인증한의원 평생회원패가 지급되고, 연수강좌비 할인 및 지정좌석 제공을 비롯 △학회지 구독 △연수강좌 동영상 강좌 및 자료실 평생 열람 △한방비만학회 인증한의원 홈페이지 배너 이용 △비만인증한의원 검색시 우선 검색 등 정회원의 권리를 평생 갖게 된다(문의: 031-715-6625, 한방비만학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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