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 한약 이력추적관리시스템 수주

기사입력 2010.05.14 08:5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농심NDS(대표 신재덕)는 지난 12일 보건복지부가 발주한 ‘한약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및 한약 이력추적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각 단계별 관리를 통해 원료 경로의 투명성 확보, 원료 및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추진된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불법·불량 유통사례나 위해기준 초과 등 안전관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실태 파악과 대응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함으로써 한약의 생산·수입, 제조, 유통, 소비 단계 전반에 걸친 투명성 확보와 효율적인 제품 관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덕 대표는 “농심NDS는 식품 이력추적관리 솔루션과 구축 경험을 토대로 이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