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약용작물 공동 연구개발

기사입력 2010.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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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이하 농진청)과 한국인삼공사(사장 김용철)가 인삼과 약용작물에 대한 연구를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달 29일 농진청 인삼특작부에서 인삼·약용작물 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청정 고품질 재배와 가공기술 연구개발에 공동 노력하는 한편 농가소득 증대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농진청은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개발한 DNA 표지 인자를 활용한 인삼의 품종 판별기술과 주요 약용작물의 신품종 및 병해충·토양관리기술 등을 생약재 재배농가에 신속히 보급, 실용화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약용작물의 친환경 고품질 GAP표준 재배기술 등을 중점 개발한 농진청과 제품 개발 및 유통판매를 전담하고 있는 인삼공사가 손을 잡음으로써 건강기능성 제품 시장을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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