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STA 강동철 신임 단장 선출

기사입력 2010.04.2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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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김호순· KOMSTA)은 지난 17일 KOMSTA 사무국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갖고, 제5대 신임 단장으로 강동철 단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는 한편 2010년도 의료봉사 대상국 선정 등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김호순 단장은 “그동안 봉사단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준 단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봉사단의 활동이 곧 한의학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서 우리의 자랑스런 한의학을 널리 알려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신임 단장으로 선출된 강동철 단장(사진)은 “봉사단장이라는 너무 무거운 책임을 떠안게 됐다”며 “봉사단을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또 2010년도 의료봉사 추진 대상국으로 필리핀, 카자흐스탄, 러시아, 몽골, 키르기즈스탄, 네팔 등 6개국을 확정했고, 올해 100회 의료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의미있는 의료봉사로 100회를 기념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지원 아래 실시되고 있는 2010년 국내 외국인 한방진료사업에 더욱 많은 한의사들이 참여하여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 및 그 가족들에게 무료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의료봉사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5월1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올해 진행할 주요 추진사업 계획 설정과 향후 3년간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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