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

기사입력 2010.04.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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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설인찬)은 지난달 30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28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설인찬 병원장은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은 개원 이래 전통의술을 계승 발전시키며 수준 높은 진료와 연구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풍전문한방병원으로 자리매김해왔을 뿐 아니라 그동안의 연구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척추질환 및 종양 등 난치병 질환 치료에 우수성을 입증, 한의학의 지평을 확대하는 성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난치병 연구에 매진,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20년 장기근속자 및 10년 근속자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병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해 공로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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