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중풍·척추 질환 신 치료모델 기대

기사입력 2010.03.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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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설인찬)과 건양대학교병원(병원장 하영일)이 지난달 25일 의료정보와 의료기술의 교류 및 상호 환자의뢰 등을 주요 골자로한 협력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병원은 진료, 교육, 연구에 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보건향상 및 지역의료계 발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설인찬 병원장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살려 지역주민에게 많은 의료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중풍, 척추질환, 암 등 난치병 치료에 한·양방 협력 치료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상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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