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한, 내달 4일 아카데미 개최

기사입력 2010.03.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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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이하 청한)에서는 오는 4월4일 동국대 한의학관에서 청한 20주년 기념 청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청한 아카데미에서는 △한의사로서 살아간다는 것-2010 한국사회의 전망과 우리의 삶(지인한의원 김문주 원장) △건강형평성-건강결정요인과 의료, 그리고 의료운동(청한 김동수 정책국 차장) △의료일원화를 둘러싼 논란과 대안-청한이 바라보는 올바른 한·양방 상호교류 방안(청한 이은경 정책국장)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청한 관계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료일원화’의 의미와 현 논의과정의 문제점, 청한이 바라보는 올바른 한·양방 상호교류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보건의료 분야의 최신 연구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는 ‘건강형평성’에 대한 강의를 통해 보건의료활동의 올바른 방향과 의료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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