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의료원, 내원객에 한방차 제공

기사입력 2010.03.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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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의료원은 의료원 2층 한방외래 및 3층 양방외래 대기실에서 내원객들에게 따뜻한 한방차를 제공,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료원 관계자는 “한·양방 접수창구 등에서 대기하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대기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고 병원을 찾은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진행되는 한방차 제공 서비스는 하루에 100리터가 소진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상당히 크다”고 밝혔다.

    한방차 서비스를 제공받은 이춘희씨는 “평소 대기시간의 지루함도 없어지고, 함께 온 어머니와 몸에도 좋은 한방차를 함께 마시며 담소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병원에 배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적정진료지원실 장규봉 팀장은 “현재 따뜻한 한방차를 제공하고 있는데 추후 계절에 따라서 시원한 한방차 제공도 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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