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연’ 한의화장품 부문 브랜드 대상

기사입력 2010.02.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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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 화장품 전문업체인 비알 뷰티플레볼루션(대표 김석순)이 출시한 ‘자오연(子午蓮)’이 디지털 조선일보가 소비자들 대상으로 부문별 브랜드의 신뢰도를 조사해 ‘201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를 선정한 결과 ‘한의화장품’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학병원 부문에서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이 차지했다.

    특히 한의화장품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차지한 ‘자오연’은 자하거를 제품별로 최고 50%까지 고함량 사용, 주름 개선과 미백 등 피부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오연은 출시된 지 1년여 만에 전국 1500개 한의원과 대학병원에 보급될 만큼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제조사인 비알(BR)은 지난해 대한여한의사회로부터 공식 화장품 공급업체로 선정돼 한의학계와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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