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있는 학회를 만들자”

기사입력 2010.02.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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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동의생리학회(회장 이용태)는 지난 20일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동의대 이용태 교수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지난 2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시 한번 회장직을 맡게 된 이용태 회장은 “2010년 사업으로 하계학술세미나 개최, 학회지 발간, 학회지 게재 논문 온라인투고시스템 확립, 이사 및 고문위원 연석회의 개최, 한방생리학 워크샵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9년도 회무보고 및 결산보고,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승인됐으며, 이일수, 이영섭, 고지은, 김성민, 강석우, 신정규, 김정연, 지재동, 권기원, 임명진, 김경신, 김은혜, 김현정, 김홍재 회원에 대한 학위취득기념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한편 동계학술대회에서는 경희대 민병일 교수의 ‘침술의 진통효과에 대한 생리학적 기전’, 경희대 김양석 교수의 ‘한의학의 과학화를 위한 생물정보학 기술의 적용’을 주제로 한 강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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