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협력으로 고품질 한약재 확보”

기사입력 2010.02.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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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치의학회(회장 노영범·사진 中)는 최근 복치의학회 연구실에서 (주)HMAX(대표 이찬호·사진 右), 나눔제약(대표 도기식)과 공동으로 ‘정통 한의학의 발전과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옴니허브(대표 허담)와 이뤄진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체결된 것으로서, 정통 상한론(傷寒論) 처방 한약의 우수한 효과를 담보할 수 있는 우수 한약재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노영범 회장은 “훌륭한 전투를 치르기 위해서는 좋은 총알이 있어야 하듯이 한의학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정확한 약성을 보증할 수 있는 상한약의 품질 확보와 고증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주)HMAX 이찬호 대표이사도 “복치의학회와 함께 우수하고 품질 좋은 한약재 공급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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