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천안한방병원 ‘지산갤러리’ 오픈

기사입력 2010.01.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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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병원(병원장 안택원)이 딱딱한 병원 공간에 예술품의 숨결을 불어 넣었다.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장을 역임한 김재선 화백과 결연을 맺은 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은 지난 18일 병원 2층에 ‘지산갤러리’를 오픈, 내달 18일까지 전시 운영한다.

    안택원 병원장은 “환자에게 치료도 중요하지만 환자와 가족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주는 것도 병원의 몫”이라며 “갤러리를 운영함으로써 환자들의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화백은 “개인전을 통해 병원을 찾은 많은 분들이 정서 함양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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