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관련 전문의 과목 개설 요구

기사입력 2010.01.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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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신경추나의학회(회장 신준식)는 지난 17일 협회 회관 3층 추나홀에서 2010년도 제15기 정기대의원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준식 현 회장을 재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신임 대의원총회 의장에 박규천 현 부의장을 선출했으며, 부의장에는 백지성·정용래 대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곽중문·김상덕 감사는 유임됐으며 한의학회 평의원에는 조기용·조종진·남문식·양회천 대의원이 선출됐고, 나머지 8명의 평의원 선출 및 임원진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됐다.

    이밖에 2008년도 결산안 및 2009년도 가결산안이 의결됐으며, 전년 대비 3.89% 증가한 7억4500여만원의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통과됐다.
    이날 총회에 신준식 회장은 공중파 드라마 방송 촬영 관계로 부득이 참여하지 못한 가운데 유한길 수석부회장이 인사말과 회무보고를 진행했다.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이번 전문의 신규과목 선정에서 추나 관련 과목이 선정되지 못한 것에 대한 성토를 비롯해 향후 전문의 과목 개설 재추진 및 실현을 집행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운동손상 증후군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부천자생한방병원 남항우 원장이 진행한 2010년도 1월 중앙학술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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