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 대공협 한의과 대표단 출범

기사입력 2010.01.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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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 한의과 24대 대표단이 출범했다.

    대공협 한의과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 정오까지 인터넷을 통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투표인원 194명 중 182명의 찬성표를 얻어 이현호 대표·채진호 부대표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3월1일부터 대공협 한의과 대표·부대표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임기는 1년이다.

    지난 11일 개최된 정견발표회에서 이현호 대표는 회원들의 실익을 보장하고, 한의계 및 대공협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현호 대표는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전남 화순군 남면보건지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채진호 부대표는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덕적보건지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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