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양산 잇는 의생명 협력벨트 구성

기사입력 2010.0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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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있는 부산대학교(총장 김인세)와 인제대학교(총장 이경호)가 지난 13일 부산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의생명 및 바이오·공학분야 연계 교류 협력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MOU)을 체결했다.

    부산대 양산캠퍼스에는 한의학전문대학원을 비롯한 의학전문대학원 등 의학계열 연구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및 아미동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캠퍼스의 기초과학 분야 연구와 함께 올해 3월 부속한방병원과 한·양방협진센터, 부산 해운대 백병원이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7월에는 국내 최초의 독립된 한의약임상연구센터도 완공될 예정이어서 인제대의 여러 병원 및 김해 의생명공학 분야 연구가 아우러져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의학, 생명공학, 바이오 및 공학 분야의 연계 교류 협력과 지역사회 주요 현안 추진에 힘쓰는 한편 학술교류와 학점 상호인정, 원격 화상 강의, 대학원 연계 전공 개발 및 대학원생 교류,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등 교육과 연구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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