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결빙 제거 작업

기사입력 2010.01.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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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설인찬)이 폭설과 한파로 얼어붙은 빙판길 제거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설인찬 병원장은 “겨울철의 노인들의 낙상빈도는 상당히 높아 65세 이상 노인의 25% 이상이 매년 경험하고 해마다 2~3% 정도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30년만에 내린 폭설과 연이은 한파로 낙상사고 높아질 것을 우려해 제설작업과 결빙 제거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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