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한방병원,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09.12.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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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설인찬)은 구랍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행사를 취소하고 그 기금으로 용운동 지역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설인찬 병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교직원들은 용운노인정에서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 200장씩 직접 배달하고 쌀, 라면 등 생필품을 함께 전달했다.

    설인찬 병원장은 “가정에 연탄이 한장 한장 쌓일 때마다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도 함께 마음이 훈훈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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