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초일류 명품 한방병원’ 도약

기사입력 2009.12.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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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전대학교 혜화의료원(의료원장 임용철)이 ‘21세기 초일류 명품한방병원’을 지향해 갈 것을 선언했다.

    혜화의료원은 이와 함께 ‘도전 2012’의 핵심전략으로 △특화 전문진료 △고객감동시스템 구축 △거점병원 육성 △경영관리 선진화 △인적자원 역량 강화 △전략적 홍보마케팅 강화 등 6대 핵심전략과 15개 중점사업, 45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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