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충주한방병원, 노동부 충주지청

기사입력 2009.11.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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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충주지청과 세명대 충주한방병원, 충주의료원, 건국대 충주병원은 지난 20일 민·관이 다문화사회 정착 지원에 뜻을 같이 하고자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을 결혼이주여성·외국인근로자·새터민의 건강 증진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고용 지원 및 무료진료 공동 개최, 취업 및 의료교육 공동 실시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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