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치료의 우선순위는 淨化다”

기사입력 2009.11.20 09:3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09112034605-1.jpg

    구조와 기능, 마음이란 3차원적 진료시스템으로 각종 난치병에 대한 치료·연구에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 양생학회(회장 조기용)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3일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청명세포재생 프로그램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양생요법 보급을 위해 청명센터와 공동 주관한 이번 체험교실에는 한의사와 간호사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해독과 단식요법 등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경추치료 및 TMJ 시술도 함께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조기용 회장은 “세포 재생프로그램은 모든 치료의 우선순위가 ‘정화’라는 의미에서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나서 치료를 시작하면 병은 저절로 사라진다는 원리”라며 “이번 체험교실은 지난 10주간 양생학회가 주관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회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해독과 단식요법 등을 체험케 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