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질환 한방의료 특화”

기사입력 2009.11.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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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코치 한방네트워크 임상세미나.

    눈치코치 한방네트워크(대표원장 주승균·배명효)는 지난 14일 법조빌딩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09년 5차 임상학술세미나’를 가졌다.

    한방 안과와 코질환에 대한 진료 특화를 내세우며 올해 5월에 출범한 눈치코치 한방네트워크의 이날 세미나는 한방안과와 한방이비인후과 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한방안과 부분에서는 ‘홍채 진단과 비내시경 진단의 임상 활용’, ‘극침을 통한 안질환 치료’의 강연과 ‘시력개선 치료에 대한 임상 사례 보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네트워크 출범 후 줄곧 안질환과 시력개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해 오던 학술세미나가 진료 표준화를 통해 안정화 됨에 따라 ‘비염을 중심으로 한 코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 한방이비인후과 임상 강연을 포함 부분은 이날 강연에 처음으로 포함시켜 진행되어 관심을 모았다.

    주승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눈치코치 네트워크 초기 발전에 밑거름이 된 회원의 협조로 네트워크 내에 눈치(治)에 대한 임상 표준화의 기준이 마련되어, 코치(治)에 대한 표준 진료 프로세스 도입을 계획보다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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