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蓮) 산업 발전 위한 ‘상호 협력’

기사입력 2009.11.13 09:4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09111335133-1.jpg

    원광대학교 한국전통의학연구소(소장 금경수)와 경기도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3일 연(蓮) 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금경수 소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연개발연구소 및 한방특화전문의료기관(암·난치병 전문) 건립 등에 상호 협력하는 한편 시흥의 연 산업 발전과 원광대 한방전문병원이 시흥시에 유치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윤식 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원광대 한국전통의학연구소의 축적된 기술과 연구개발된 첨단 핵심기술을 다양한 연제품의 개발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통의학연구소는 연 등 시흥시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활용한 연구개발, 제품화 및 사업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시흥시는 연의 시배지로서 시흥의 이미지를 고취하고, 연·약초 등을 활용한 연구소 설립 지원 및 보건의료 분야 실용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