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진료에 대한 특화 공동마케팅 추진

기사입력 2009.10.23 12:10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2010년 케이블TV 방송을 시작으로 공중파에서도 의료광고가 가능해지면서 진료의 차별화·특별화 및 마케팅에 대한 한의원들의 불안감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DK웰빙하우스(사장 고시환)가 오는 11월8일 영양프로그램을 이용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대표적 생활성 질환의 관리와 함께 비만, 성장, 학습장애, ADHD 등 건강한 상태에서의 생활 관리를 위한 영양프로그램 활용법을 설명하는 한편 이를 공동마케팅으로 알리고 신뢰도를 얻음으로써 영양진료의 특화에 대한 이미지 선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 지역별 거점 회원을 모집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DK웰빙하우스는 영양진료의 특화 이미지 구축을 통해 △진료의 차별화 △환자 내원횟수의 증가 △간호사, 영양사 등에 의한 수익 창출 △건강기능식품 처방과 관리를 통한 진료 외 수익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공동마케팅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전국적 마케팅 추진 △병원광고 아닌 영양관리 광고를 통한 세부적인 광고 가능 △지역별 공동체의 홍보 통한 신뢰성 향상 △홈페이지 통한 회원병원 소개 등의 장점을 얻을 수 한다.

    이와 관련 고시환 사장은 “현직 내분비전문의로서 현재의 의료적 상황과 병원 마케팅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영양 관리는 대형병원보다는 거주지 부근의 지역병원에서의 상담과 관리가 더 효율적인 만큼 ‘영양’이라는 진료의 특화를 통해 대형병원과의 차별화를 도모, 일선 개원의들의 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