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우수성 널리 알리고 싶다”

기사입력 2009.10.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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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09~2010 서울 쇼트트랙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대회에서 경옥당한의원(대표원장 김남기)과 전통한방제형연구소(소장 이원욱)은 의료지원을 실시, 30여개국 국가대표선수들에게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지원은 9월 중순 목동아이스링크와 경옥당한의원이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첫 공식행사다.

    한편 경옥당한의원은 올해 초 국립발레단 의료지원, ‘09 SBS 볼쇼이 아이스 쇼 의료지원 등 다양한 의료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전국체전에서도 한방의료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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