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노하우로 한방산업 초석 다질 터”

기사입력 2009.09.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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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여년의 세월을 오직 한약재 사업 한 길만 걸어온 (주)동의한방제약(대표이사 임석준). 흘러간 시간만큼이나 풍부한 경험과 진한 땀내음이 묻어난다.
    (주)동의한방제약은 신뢰할 수 있는 제약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품질경영 시스템의 최신 자동화 생산설비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 최상급 한약재라 자부하는 브랜드 ‘동의한재’를 내놓았다.

    특히 경희한의대 연구소에 의뢰해 녹용 DNA검사를 통한 원산지 확인작업을 하고 경기의학연구센터 연구소에서 모든 한약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등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생명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보다 우수한 한약재를 널리 보급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강사회 구현을 최고의 이념으로 삼아 기업경영을 해오고 있으며 이는 동의한방제약이 제약기업으로 존재하는 한 영원히 변치않을 절대적인 기업가치”라고 말하는 임석준 대표이사.

    그는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생산시설, 전문연구원들의 노력이 한약재에 대한 신뢰의 폭을 넓히고 한방의료와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며 21세기를 선도하는 한방제약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업가치의 연장선상에서 참여하게 된 한약재이력추적관리제도인 만큼 거는 기대도 크다.
    “한약재이력추적관리제도를 통해 침체된 한약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한약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어 임 대표이사는 “한의학의 우수한 효능에 대한 자부심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는데 앞장서는 ‘입’이 되고 기원이 확실한 정품 한약재를 정직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발’이 될 것”이라며 “우리 고유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는 기업, 국민이 만족하고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남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동의한방제약은 러시아산, 뉴질랜드산, 중국산 녹용제품을 600g과 75g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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